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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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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부활 제7주간 금요일

104585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6-06

 


 


2025년 6월 6일 금요일 [(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게 하셨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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