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당신을 향한 이야기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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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72 이황희 [clarayi77] 스크랩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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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정채봉 시 / 노래 성바오로딸 수도회
꽃밭을 그냥 지나쳐 왔네
새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았네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보지 않았네
친구의 신발을 챙겨주지 못했네
곁에 계시는 하느님을 잊은 시간이 있었네
오늘도 내가 나를 슬프게 했네
매듭이란 우리가 어떠한 해결방법도
찾을 수 없는 문제와 난관들입니다.
우리 삶에서 우리를 묶어 놓는
온갖 것들이 모두 매듭입니다. 그것들은
우리 마음과 정신을 숨 막히게 하고
지치게 만들며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하고
우리를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뿌리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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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수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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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73
오완수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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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향한 이야기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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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72
이황희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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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당신을 향한 이야기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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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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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71
오완수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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