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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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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104623 이용성 [yong64] 2025-06-22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한국 교회는 1965년부터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였다

2005년부터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다가, 2017년부터는 6월 25일에 거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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