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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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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104682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7-19

 


 


2025년 7월 21일 월요일 (녹)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보라, 하느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이시다. 저는 기꺼이 당신께 제물을 바치리이다. 

주님, 좋으신 당신 이름 찬송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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