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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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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의 모든 것 되신 분

104683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7-19

우리의 모든 것 되신 분

 

주님을 믿으며 산다는 것이

우리에게 기쁨을 줍니다

주님께선 우리의

임금 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산다는 것은

두려움이 있고 고통이 있지만

주님께선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 되십니다

믿는 이가 무엇으로 살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을 따를 뿐입니다

 

오늘 하루가 행복하고,

주님께 기도를 드리며,

주님의 말씀에 감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소중히 여기시기 때문입나다

 

겸손한 삶을 살고 싶어

주님을 의지 합니다

겸손한 분은 주님이시니

주님 앞에 감사로 나아갑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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