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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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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게시판
[가톨릭 성음악아카데미] 2025학년도 하반기 <교회음악가자격증 과정 및 전례음악집중교육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13870 김지연 [newest01] 스크랩 2025-07-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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