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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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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게시판
해바라기 - 김상균 라우렌시오

13873 황한슬 [hhs] 스크랩 2025-07-28

 

작사 백미숙 안나
작곡 김상균 라우렌시오

지휘 서성욱 바오로
반주 박준영 아오스딩
노래 라온 청장년부

• Lyrics - 

내가 바라는 소중한 것이 없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
기다리다 지쳤네
매일의 미로 같은 하루를 두려움으로
말씀을 들을 수 없어 어두움 속에 무너지네

끊임없이 다가오는 주님
사랑한다 돌아오라
내가 네 안에 있듯 너는 내 안에 있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주님
사랑한다 돌아오라
내게서 결코 너를 떼어 놓을 수는 없다

주님 안에 쉬어가기를 원하네
어떻게 나를 도왔는지 알기를 원하네
땀흘려 뛰지 않아도 높은 산을 넘지 않아도

낮게 낮게 흘러오시는 주님
사랑한다 돌아오라
이제 조용히 다시 만날 영광의 아침이여

낮게 낮게 흘러오시는 주님
사랑한다 돌아오라
이 곳에는 주님 밖에 사모할 분이 없나이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주님
사랑한다 돌아오라
내게서 결코 너를 떼어 놓을 수는 없다

낮게 낮게 흘러오시는 주님
사랑한다 돌아오라
이 곳에는 주님 밖에 사모할 분이 없나이다


이문동성당 토요일 저녁6시 미사 전례담당 라온 청장년부
문의 imunraon@gmail.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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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이문동성당, 청년, 청장년, 전례, 전례단, 전례부, 성가, 성가대, 특송, 영성체후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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