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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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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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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9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8-02

 

 

행복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곁에 남습니다.

몇해의 세월이지나 천국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칼을 물고 계시면 제일 먼저 다치는이는

자신입니다.

 

나그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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