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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104735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8-19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1900년 무렵부터 성모 마리아께 ‘여왕’의 
영예가 주어져야 한다는 요청이 많았다. 
1925년 연중 시기의 마지막 주일이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정해지면서 이러한
 요청은 더욱 늘어났다. 이에 따라 1954년 
비오 12세 교황께서는 마리아께서 여왕이심을 
선언하시고, 해마다 5월 31일에 그 축일을 
지내도록 하셨다. 그 뒤 보편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마리아를 천상 영광에 연결하고자 
성모 승천 대축일 뒤로 옮겼으며, 축일 이름도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로 바꾸었다
.이날 교회는 성모 승천의 영광을 거듭 확인하며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우리를 위한 구원의 도구가 되신 것을 기린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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