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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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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184272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08-20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 혐오'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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