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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8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8-20
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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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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