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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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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연중 제21주일

104738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8-21



2025년 8월 24일 주님의 날
(녹) 연중 제21주일
그리스도 공동체는 참회의 행위로써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하느님과 
모든 형제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한다. 
사실 죄는 하느님과 교회를 해치는 것이다. 
중죄를 지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는 성사적 
가치는 지니지 못할지라도 이 참회의 시간은
중요하다. 아직도 자신의 죄에 묶여 있거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도 않은 사람은 
주님의 파스카 거행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없고 

주님의 몸과 피를 받을 수도 없을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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