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18442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8-26

 

 

말씀을 똑바로 하시지요.

혀짧은 소리 말구요.

쓸데없이 오해하지않도록이요.

 

제가 오해였다면 미안합니다.

마음이 놓입니다.

그렇지요.....설마 그런인격은 아니시지요.

미안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잠시 오해하였으니

용서를 빕니다.

죄송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58 0

추천  0 반대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