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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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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손수레.....

18442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8-26

 

 

저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경우에는

산다는게 얼마나 괴로운것인지

알도록 해주겠습니다.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겪어봐야 알게되겠지요.

제길 희망 꿈 모두를 버릴것입니다.

제가 죽어서 살아서 영원히 지옥에 갇히게 되더라도

감수하겠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한번더 말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날때부터 몸에 표식이 있습니다.

알게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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