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9월 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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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5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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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5일 금요일
오늘 복음은
우리를 바리사이와 율법학자에게로 이끕니다.
사랑이 메마른 그들의 일상을 통해서
우리 안에도 굳게 자리한
완고한 잣대,
상대를 평하며 비하하는 일에 익숙한
스스로의 허물을 돌아보도록 합니다.
악취를 풍기는 헌 가죽 부대를 버리고
새 삶을 꾸릴 수 있을지, 고민하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단식의 삶을 살기위해서
선행과 자선의
새 가죽 부대를 지니리라 다짐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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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신앙과 생활이 하나로 일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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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1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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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루카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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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0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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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론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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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9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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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주님, 주님!”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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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8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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