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9월 7일 주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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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9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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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7일 주일
주님께서는 오늘
당신께서 선물하신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삶을 치열히 살피는 고뇌와
스스로의 것을 내려놓는
처절한 희생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십니다.
현재,
주님과의 관계를 훼방하는
내 것을 따져보도록 합니다.
세상 일로 위로를 받기 원하는 마음,
내 것으로 명명된 것에 대한 애착과 집착,
이 모든 것이
믿음의 길에 발목을 잡는 것이라
가르치십니다.
자존심, 집착, 아집, 교만, 이기심을
끊어내지 못했다면
형식에 치우친 신앙생활이라는 점을
지적하십니다.
주님 때문에
내 것을 용기 있게 잘라낼 수 있기를,
십자가를 힘껏 끌어안고 나아가는
그분의 참 제자가 되기를,
그분의 평화를 누리는
진리의 자유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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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신앙과 생활이 하나로 일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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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1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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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루카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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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0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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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론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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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9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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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주님, 주님!”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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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8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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