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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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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게시판
제1회 왜관 그레고리오 성가 축제

13940 민혜영 [hymin2000] 스크랩 2025-09-08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이 주최하고 ‘가톨릭 세실리아 성음악협회’가 주관하여(전국 총 여섯 개 전문 그레고리오 성가 단체 참여) 한국 가톨릭교회 최초로 ‘제1회 왜관 그레고리오 성가 축제’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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