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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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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아흔

184753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09-10

 

 

 

 

나 보나 능력있는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겸손이 아닙니다.

나 보다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존중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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