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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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7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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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예수님 사랑합니다.
뜨거운 여름날의 선선한 바람처럼
너른 들의 풋풋한 선들바람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와 구원이
만물에게 미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온세상이 하느님의 나라로 평화를 이루기를
온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기도드립니다.
예수님께 겸손과 사랑을 드리며
순결하신 모습으로 저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가슴에 모십니다.
완전한 선이시며
만인의 사랑이신 예수님
저의 온정성을 모아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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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신앙을 감추는 것은, 신앙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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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22
최원석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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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루카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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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21
최원석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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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끊임없이 하향하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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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20
최원석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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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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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19
최원석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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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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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18
강칠등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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