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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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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드립니다.

184782 김승민 [alphagoldksm] 스크랩 2025-09-11

저는 현재 이직 준비중이며

 

곧 성공할 것으로 사료되어

 

기도드립니다.

 

주님! 은혜로운 은총 받으시고

 

매일 항상 저의 안위를 지켜 보호해 주십시오!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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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화살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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