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속에 있는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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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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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있는 해답
지금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고
미워하는 이를 찾아가 손 내밀면
그와 함께 화평의 웃음을
나눌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지금 내가 가난으로 삶에 지쳐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 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정성과 인내를 채우면
쉽게 좋은 일자리를 얻게 될 것이고
그러면 금방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로
괴로워 한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도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의 순수한 사랑의 설레임만
간직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별이
아니라 계속되는 만남 이니까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이
싸여 얼굴이 어둡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를
살며시 넣어보면 금세
내 얼굴은 밝아질 테니까요.
지금 내가 잘못된 길에 들어서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정직하고 소박한 목표가
정해지면 나는 금방 잘못된 옛길을
벗어나서 좁지만 아름다운
새 길을 걷게 될 테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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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5년 9월 12일 금요일[(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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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3
김중애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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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신앙과 생활이 하나로 일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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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1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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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루카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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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0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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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론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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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9
최원석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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