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11-17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18488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5-09-16

https://youtu.be/z7i610p5-h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64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