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
18490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9-17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3)
-
185029
김중애
2025-09-2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5년 9월 23일 화요일[(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185028
김중애
2025-09-23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19-21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185027
한택규엘리사
2025-09-23
-
반대 0신고 0
-
- ■ 혈육을 넘어 참 신앙의 어머님이신 마리아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
185026
박윤식
2025-09-22
-
반대 0신고 0
-
- ■ 못 박힌 그리스도의 상처를 온몸에 지닌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0923]
-
185025
박윤식
2025-09-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