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9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8491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9-17

#오늘의묵상

 

9월 17일 수요일

 

오늘 바오로 사도는

“신앙의 신비”의 위대함을 설명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매일 미사에서 그 신비를 고백하며 지냅니다.

 

이 위대한,

이 엄청난,

이 설명할 길 없는 ‘신비’는

믿음으로만 누릴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것,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그럼에도 위대한 신비는 

믿음 안에 실재합니다.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이신 주님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신비를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309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