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지혜의 향기
-
18494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9-19
-
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자연이 성사됩니다.
시기가 무르익고 조건이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절로 이루어 집니다.
때가 아닌데 억지로 하려 든다면
이길 수도 없고 인생은 덩달아
피곤해집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복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도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세상을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사람은
세상이 보이는 대로 보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시들은 꽃은 또 피지만 한번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없는 것이 제일가는 이익이요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가는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5년 9월 22일 월요일 [(녹)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185008
김중애
2025-09-22
-
반대 0신고 0
-
- 9월 21일 주일 / 카톡 신부
-
185007
강칠등
2025-09-21
-
반대 0신고 0
-
- [슬로우 묵상] 등불의 길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185005
서하
2025-09-21
-
반대 0신고 0
-
- ╋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
185006
장병찬
2025-09-21
-
반대 0신고 0
-
- ■ 비록 작은 선행마저도 믿는 이의 등불로 드러나면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185004
박윤식
2025-09-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