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지혜의 향기
-
18494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9-19
-
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자연이 성사됩니다.
시기가 무르익고 조건이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절로 이루어 집니다.
때가 아닌데 억지로 하려 든다면
이길 수도 없고 인생은 덩달아
피곤해집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복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도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세상을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사람은
세상이 보이는 대로 보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시들은 꽃은 또 피지만 한번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없는 것이 제일가는 이익이요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가는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185300
최원석
2025-10-04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
-
185299
박영희
2025-10-04
-
반대 0신고 0
-
- 10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185298
강칠등
2025-10-04
-
반대 0신고 0
-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한 결말(happy ending) “주님과의
-
185295
선우경
2025-10-04
-
반대 0신고 0
-
-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다.
-
185294
김종업로마노
2025-10-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