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희망을 가진 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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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6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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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진 자의 행복
만일 우리 인간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 해 보자.
인간의 삶을 고통스런 바다라고
표현한다면 그것은 그만큼
삶이란 괴로운 것이란 뜻이다.
인간은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내일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괴로움과 좌절과 실패를
극복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시인은
"우리의 생활이 뼈에"
사무치도록 슬퍼도 좋다.
우리는 푸른 들길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그리움이 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슬픈 짐승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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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5년 9월 24일수요일[(녹)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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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길을 떠날 때에 빈손으로 가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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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길을 떠날 때에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옷도 지니지 마라.”(루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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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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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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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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