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9월 2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8501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9-22
-
#오늘의묵상
9월 22일 월요일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오늘, 복음 환호송을 통해서
우리의 선함이 세상에 드러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과
그리스도인의 복음적인 삶으로 인해서
세상 사람들의 영혼을 깨어나고
삶이 변화되기를 참으로 원하시는
주님께서는
우리가 살아내는 사랑의 삶을 통해서
아버지 하느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소원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주님으로 인해서 기쁠 수 있다면
주님을 향한 합당한 예배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의 빛 속에서 살아가는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05)
-
185323
김중애
2025-10-05
-
반대 1신고 1
-
-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은 나 자신을 위한 일이니 생색낼 것이 없습니다.>
-
185319
최원석
2025-10-05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
-
185318
최원석
2025-10-0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착한 목자는 자화자찬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습니다!_
-
185317
최원석
2025-10-05
-
반대 0신고 0
-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185316
최원석
2025-10-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