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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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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어둠이 찾아 오면

104803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9-27

어둠이 찾아 오면

 

밤이 찾아 왔습니다

낮 동안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쉼은

소중한 시간이 되는 것같습니다

 

삶이란 쉽지 않지만

주님의 은총을 체험하며 살아간다면

독수리가 비상하듯

우리는 새 힘을 얻을 것입니다

 

우리에겐 소원이 있습니다

작은 걸음부터 가야 합니다

시간이 없다고 추월만 한다면

우리는 사랑과 겸손을 잃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비울 수록

주님의 은총은 가득할 것입니다

 

결국 이모든 것은 생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주님의 죽음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고

주님의 부활은

생명이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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