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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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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영혼을 맑게 하는 글

1852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01

 

영혼을 맑게 하는 글

들으면 행복한 말이

있습니다 말 한 마디에

기뻐하고, 행복하며

소망을 품고, 자신감을

갖기도 합니다.

단 하루도 말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지만

말한다는 것은 쉽고도

어려운 일 같아요.

내뱉는다고 다 말이되는

것이 아니기에 또한,

같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들리기도 하니까요

말도맛있게 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말하는 사람이나

말 듣는 사람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감동의

물결이 일어나는

좋은 말만 하는

아름다운 입술의 하루를

만들어 가지 않으실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잘했어요 믿음직스러워요.

당신밖에 없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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