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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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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0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527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0-03

#오늘의묵상

 

10월 3일 금요일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리스도의 고갈되지 않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수 없이,

다시,

회개하고 참회하며

새 힘을 공급받는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그러기에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거듭, 일어설 수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믿고 희망하기에

좌절하지 않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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