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18537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08
-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
생각이 맑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수줍음 가득한 꽃봉오리
미세한 떨림으로 향기를 감싸듯
온화하고 해맑은 미소는
잔잔한 느낌을 사랑으로 감싼답니다.
도르르 구르던 한 방울 이슬
밤새 땅속에 숨어들어 강으로 흐르듯
살포시 웃는 부드런 미소는
온종일 가슴에 머물다 정이 됩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
사랑이 샘솟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바로 당신의 솔직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신부님_가난한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배려하십시오!
-
186324
최원석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186323
최원석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3주일 다해, 세계 가난한 이의 날]
-
186322
박영희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느님 중심의 축제인생
-
186321
선우경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너무 가까이 있으면 귀한 줄 모른다.
-
186320
김중애
2025-11-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