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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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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0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853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0-08

#오늘의묵상

 

10월 8일 수요일

 

오늘 주님께서는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주시며

우리 모두를 

하느님의 가족으로 초대해주십니다.

주님의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친밀하고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자녀이기에

우리의 모든 바람을 들어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 우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응석받이입니다.

졸라대도 어여쁜,

매달려서 더 사랑스러운,

모자라서 더 마음을 쓰시는 사랑의 아버지께

가까이 다가가

친해지는 오늘이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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