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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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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한 분' 입니다

185439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5-10-11

주님은 '한 분' 입니다 - 

https://god-love.tistory.com/m/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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