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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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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님은 '한 분' 입니다

185439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5-10-11

주님은 '한 분' 입니다 - 

https://god-love.tistory.com/m/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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