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233078 박윤식 [big-llight] 스크랩 2025-10-12

 

 

 

며칠 전 한글날에 '말모이' 영화를 보았다.

빼앗길 뻔 했던 우리 글,

잊을 뻔 했던 우리 말.


그 부끄러운 때에도

시인은 육첩방 남의 나라에서

쉽게 아름다운 우리의 한글로 시를 썼다.


참 자랑스럽고 고맙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https://blog.naver.com/bigllightqa/224038730648


0 37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윤동주,말모이,한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