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

185465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10-13

 

 

 

 

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292 2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