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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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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104826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10-13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전승에 따르면, 루카 복음사가는 시리아의 
안티오키아(현재 튀르키예의 안타키아) 출신이다. 
바오로 사도의 전교 여행에 함께한 그는 주님의 
복음과 그 선포 상황을 담은 루카 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였다. 그는 다른 복음사가들과 
달리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성모 마리아와 함께 
상세히 묘사함으로써 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었을 뿐 아니라, 실제 성모님을 그렸다는 이야기도 
전해 내려와 ‘성모 마리아를 그린 최초의 화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그의 직업이 의사였다는 전승이 있는데,

예수님의 치유 기적들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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