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
-
18548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13
-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
창조주요 구세주이신 하느님,
당신은 저를 하늘나라에서
살게 하려고 창조하셨고,
제가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구속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죄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갈 권리를 얼마나
자주 잃어버렸는지요!
당신의 무한한 자비를 찬미하나이다.
그 무한한 자비로 저는 죄를 용서받고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되었나이다.
예수님, 제가 당신을 배반하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언제나 당신을 사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직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으니 다행입니다.
제 영혼의 사랑이시여,
마음을 다해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남아 있는 제 삶을 통해
당신만을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보여 주소서.
저는 당신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날을
애타게 기다리나이다.
사랑하올 구세주시여,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의 전부입니다.
하늘의 여왕이신 마리아님,
당신은 힘 있는 전구자시오니
당신께 저를 맡기나이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김건태 신부님_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
186061
최원석
2025-11-04
-
반대 0신고 0
-
-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
186060
최원석
2025-11-04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
186059
최원석
2025-11-04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
186058
최원석
2025-11-04
-
반대 0신고 0
-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186057
최원석
2025-11-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