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법이냐 믿음이냐의 대표적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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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09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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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회에 있는
착한 사마리아인법입니다.
자기가 위험에 처하지 않는데에도
그런 피해자를 구하지 않으면
처벌된다
그렇게 되면 착한 사마리아인도 구원에 이른다는 내용이 포함되고
즉 예수님을 몰라도 이런 착한 일로 하느님께 의인으로 인정받고 돌아가
구원에 이른다
까지를 다 포함하면
교회 밖의 구원이나
교회 안의 구원이라고 볼 수도 있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익명의 그리스도인에 관한 가르침에서
우리가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그런 불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을 보고
그대로 지나가라
그게 여기 몰려오신 개신교 계통의 이교도들의 주장이고
그렇게 남에게 죄지을 것을 요구하였으니
구원 받아도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게 됩니다.
그 분들은
해서는 안되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러라고 했어?
목사님들이?
개신교 신학대학 묻을 다 닫자
이제는
틀렸잖아요
교리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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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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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1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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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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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0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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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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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9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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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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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8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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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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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7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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