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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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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18552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14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아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고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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