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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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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넷

185607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10-16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이들에게 박수를.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더 큰 박수를.

 

 

 

 

꿈 꾸는것 조차 사치일 만큼 절박한 상황속에 있는 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와 격려를 보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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