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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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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입니다.

18562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17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입니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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