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가해자들을 편들고 감싸느라 피해자들이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185631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17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라고 하는 바람에

우리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자살하고 있었으니

여기에 모여와 가해자 편든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버려라 다

이유는?

그게 옳다고 계속 살아가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빠져나와야 하는데 자기들이 맞다고 하니까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6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