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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7일 (수)연중 제11주간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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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은 한 분 (아버지는 한 분)

233103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5-10-17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마태 23장 8절~10절)



우사제님.

당신의 말씀에는 복음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는

초졸, 중졸, 고졸, 대졸을 따지지 않습니다.

스승은 한 분이니까요.

그리고 모두 하느님을 아버지로 둔,

형제들이니까요.

 

우사제님은

성숙한 신앙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복음을 읽고 새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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