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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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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묵 주 기 도

10483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10-18

묵주기도

 

우리는 천주교 신자이기에

묵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묵주 기도를 처음 접하는 신자에게는

묵주 기도가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도가 가슴에 다가오기 힘들 수 있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묵주 기도 속에 흐르는 

주님과 성모님의 삶을, 사랑을

묵주 기도는 인생의 좋은 길잡이 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묵주 기도는

우리의 어머니의 기도요

아버지의 기도 인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훈계를 들어야 합니다

묵주 기도는 주님의 좋은 말씀입니다

주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이 길은

주님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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