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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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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비판]극우 개신교 목사님들께서 법정에 서시게 되는 것을 보면서 사회 통합의 방향은

233137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19

실제로 그런 일들이 벌어져서

법정에 서시게 되는 양상이 다시 우리 사회에 반복되지 않으려면

교양학문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부를 일시적으로 성적이 낮다든지 못한 상태에 있을 수는 있지만

그러한 것을 그대로 둔 결과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그 분들의 정의감은 이해하지만 정의감을 뒷받침할 교양 학문의 수준이

너무 뒤쳐진 상태에 머물러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라고 할 때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느냐 하면

현실을 바라보는 이론의 틀이나 가지고 계시던 대한 늬우스가 그 시절에 교육한 내용은

결국 우리 시대의 현실을 바라보는데 필요한 교양학문의 배경 지식의 결핍

이런 교육 결손이 결과적으로 저런 극단적인 상황으로 그 분들을 몰고 가서

그 분들이 여러 혐의로 법정에 서시게 된 것이기 때문에

학부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6년제로 학제를 변경해서라도 교양 교육을 강화하지 않으면

상황에 대한 인식이나 판단이 매우 잘못되어 있어도

자기들이 옳다고 고집을 피우면서 사회 혼라을 부추길 때

함께 교양학문의 수준이 낮을 때 그 분들이 범죄로까지 연루될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하는 것이

올바른 분석이 될 수 있고 그 해결책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개신교 분들 가운데 인문 사회과학이 개신교 신학에 침입해서

해악이 크다 이런 분들이 많은데

세상과 담 쌓는 방식의 교육이 잘못이고

그렇게 되면 현실 인식에서 잘못된 인식과 판단으로

이웃 사랑에 실패하게 되어 있었다라는 반성을 통해

정 안된다면

유경록 이 분이 보이는 태도처럼 고집을 피우신다면

개신교 신학대학에 우리 나라가 예산을 지원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어차피 건너 건너 뛰어서 골라서 잇고

그러면 다른 줄거리 나오니까 창작된 교리가 되는데

마태 7,21-23을 보라고 권고하면

전반부에만 머물고 후반부는 버리시고

에제 33,1-33 읽어 보시라고 권고 드리면

에제 34,1부터 가서 다시 거기에 뭐무는 방식은

일부만 골라 골라 연결해서 신앙에 대한 모든 것을

정해버리고 만다

에제키엘 예언서는 개신교 성경에서 에스겔로 명명되어 있던데

그러니 에스겔 33,1-33을 보시라고 하면

에스겔 34,1로 넘어가서 그 부분을 내세우시고

안수 기도해서 너 쓰러져라

이런 식으로 기적에 집중되고 말아버리면

마태 7,21-23에서 후반부가 핵심인데

그 핵심을 부정하고 전반부를 강조하시게 된다는 문제가

매우 큰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위해서는 시장의 안정적 확보에서

교육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은 우리 나라가

시작에서 내수 시장의 확보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하기도 하고

외국과 비교하면 우리 고교 교육 과정은 수준이 높아서

대학 1, 2학년 과정으로 보거나 그러면서도

매우 특이하게 3, 4학년 교과서에도 잘 안나오는 \내용이 포함되는

묘한 교육 과정

바로 우리 모두가 자랑하는 나선형 교육 과정이어서

고교 과정을 고교 과정으로 무시하지 않고

4개 탐구 영역을 졸업 후에라도 자습으로라도

해본 다면

외고를 못가서 한이 될 필요는 없다

외고는 영어에 다른 외국어 하나 더 한다면서

EBSi에는 9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고

사회 탐구 영역도 그러하고

그렇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론적 틀을 기초는 다 가지고 있어야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데 있어 이렇게 극단적으로 자기 고지을 펼 뿐

사회를 망가뜨리는 입장들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가 이런 극단적인 극우 세력에 혼란을 겪는 것은

그 세대가 주로 군사 독재 정권 시절에서 성장해서 경제적으로 활동에서 은퇴한 세대가

한꺼번에 몰려나와 입장을 밝히게 되는 그런 것이

그 분들의 교육 결손이 여러 차원에서 분석될 때

굉장히 심각한 교육 결손을 가지고 계실 수 있기 때문에

극우가 등장한 것이다라고 결론을 내리면 된다느 생각입니다.

전두환의 우민 정책은 3S정책에만 머물지 않고

학교에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다라고 결론지어야 하는 여러 문제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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