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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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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

233164 김주연 [juyeony] 스크랩 2025-10-20

우홍기님 글 너무 불편합니다.

관리자님 제재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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