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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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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185761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10-22

 

 

 

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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