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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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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233196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23

그래야

주님이신

하느님 안에 머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헌법학자가 헌법을 쓰레기로 여길 수 있는가

의사가 의학을 쓰레기로 여길 수 있는가

먼 수백 년이 지나 인류의 미래를 밝힐 수학 등의 기초과학을

쓰레기로 여길 수 있는가

신학자가 신학을 쓰레기로 여겨서도 안되고

과방위 위원장님이신 최민희 위운장님께서

양자 역학을 쓰레기로 여기시면 되나

 

 

 

 

 

 

화환들을

쓰레기로 여기면 되시는 것일 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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